건축가협회

울산건축가협회 소개

한국건축가협회(Korean Institute of architecture)는 1957년 2월 18일 『한국건축작가협회』라는 명칭으로 서울에서 시작되었다. “건축가의 자질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U.I.A(국제 건축가연맹:International Union of Architects)의 가맹기구로서 국가를 대표하여 국제교류를 통해 건전한 발전과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정관을 채택하면서 1959년 『한국건축가협회』로 개칭하고 이사회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직을 정비하였다. 한국건축가협회로 명칭을 바꾸어 출범한 협회는 1962년 1월 5일에 당시 문공부 주관으로 설립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예총)에 기간단체로 가입했다.

한국건축가협회 부산 · 경남지회나 서울 본회에 속해 있던 울산 건축인들은 한국건축가협회 울산광역시지회(이하 울산지회)설립을 위해 1997년 2월 24일 예비모임을 가졌는데 여기에서 한국건축가협회 울산지회 창립을 위한 당위성과 지회설립에 필요한 발기인 구성 및 향후 설립절차에 대해 논의하였고, 그 후 계속 논의를 진행하여 같은 해 4월 하순에 한국건축가협회에 울산지회 설립 신청을 하였으며, 1997년 7월15일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하는 것에 때를 맞추어, 1997년 5월 21일 『한국건축가협회 울산광역시지회(약칭 울산지회)』의 창립총회를 갖게 되었고, 울산예총의 9번째 지회로 등록되었다.

울산건축가협회는 1998년 제1회 울산건축대전과 회원작품전을 시작으로 울산건축대전과 회원작품전을 매년 개최함으로써 회원들과 건축학도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건축가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으로는 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 및 건축관련 사진전을 포함하여 울산 및 인근지역의 건축관련 전공 대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해 건축가로서의 자질과 경쟁을 유도함으로서 울산의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둔 <울산광역시 건축대전>, 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협회 회원들의 작품전인 <울산건축가협회 회원전>, 답사를 통해 현대건축에 대한 이해와 함께 현대건축의 발전적 의미를 고찰하기 위한 <현대건축물 답사>, 일반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 현안을 찾아 회원 및 실무자, 대학생이 참여하여 토론을 갖는 <건축워크샵> 등이다
특히, 2014년도에는 6대 광역시 및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선도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건축가들의 70여 작품을 전시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를 진행하였고, 2016년도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건축관련 축제인“대한민국 건축문화제”를 유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 울산건축가협회 사무국 주소
    : 울산광역시 동구 봉수로 101(화정동) 제2대학관 105호
  • 울산건축가협회 전화 : 052) 230-0645 / FAX : 052) 230-0660
  • 울산건축가협회 홈페이지 : http://www.ulsankia.or.kr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