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사업

울산예총은 울산지역 문화예술장르 9개 단위지회 협의체로서 울산예총 산하 단위지회간의 가교 역할과 함께 문화예술 정보 제공 등의 예술행정 지원업무를 예총 사무처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울산 예술인들의 한해 갈무리적 성격을 담은 울산예술제를 주관하고, 울산예술 문화인들의 활동과 문화정보 제공을 위한 계간지 ‘울산예술’의 발간, 전국단위의 문화교류 행사로 ‘6대 광역시 및 제주도 문화행사 교류’ 사업 등을 전개해 오고 있다.

  • 예술행정 지원 업무
    • 예총 회원단체 및 회원들간의 상호 친선을 위한 가교 역할과 함께 예술정보 제공 등 문화예술정보 교류 및 확산 전파 등의 회원 권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예술행정 업무와 각종 단위협회 주관의 예술행사에 대한 직·간접적인 지원과 보조역할을 하고 있다.
  • 울산예술제 개최
    • 울산예술제는 예총 산하 단위지회의 회원 전체가 참여하는 한해 갈무리 성격의 축제 행사로 각 장르별 회원전과 공연 등 문화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예술인들이 함께 하는 명실공히 울산최대의 예술축제다.
    • 울산예술제는 울산예총이 주최를 맡고, 단위지회가 주관을 맡아 장르별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 종래 1967년부터 시작된 울산공업축제의 한 분과행사에 속해 있었던 예술분야 행사를 그 독특한 속성을 계발 발전 전승시켜나가자는 취지에서 공업축제와 분리해서 1981년부터 ‘울산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해 매년 11월을 기해 행사를 마련해 오고 있다.
    • 울산예술제의 서막을 알리는 ‘서막식’을 비롯해 단위협회 회원전, 공연행사와 함께 예술문화 발전에 공헌해 온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한 울산시장 공로패와 한국예총회장 공로패, 울산예총회장 공로패 등을 시상하고 있다.
  • 6대 광역시 및 제주도 문화행사 교류
    • 울산광역시를 비롯한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광역시와 제주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총 가족들이 상호 친목과 예술발전을 꾀하기 위해 장르와 개최지를 순환하면서 열고 있는 행사다.
    • 지난 2002년을 시작으로 매년 마련하고 있는 이 행사는 예총 회장단 회의를 통해 차기 행사장소와 장르를 선정해 오고 있다.
    • 울산에서는 그 동안 문인협회(2003년), 미술협회(2004년), 연극협회(2005년), 음악협회(2006년), 사진작가협회(2007년), 무용협회(2008년), 국악협회(2009년), 연극협회(2010년), 연예예술인협회(2011년), 문인협회(2012년), 사진작가협회(2013년)에 이어 건축가협회(2014년) 등의 순으로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2015년에는 미술협회가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 계간지 「울산예술」 발간
    • 울산예총은 예총 식구들의 활동소식을 담은 소식지 겸 정보지의 역할을 했던 타블로이드판 형식의 4페이지 분량의 「울산예총」을 1987년 4월1일자로 펴냈다. 월간지 형식으로 지속적인 발간의지를 보였던 이 회보는 이후부터 9월까지 5호를 펴냈으나 중단되다가 다시 1995년에 8호까지 출간했지만 또 다시 정간됐고, 1999년 6월, 9호를 내며 복간의 의지를 다졌으나 또 다시 중단됐다.
    • 회보의 출간과 정간, 복간의 난산을 거듭해온 울산예총은 2000년 12월30일자로 계간 문화잡지 「울산예술」을 발간하면서 다시 울산예술 소식지를 펴내고 있다.
    • 문화잡지 『울산예술』은 4×6배판 변형의 연 4회 발행하는 계간지로서 한 회당 80쪽에서 100여쪽의 페이지로 꾸며지고 있다. 예술인들을 위한 전문잡지를 표방하고 나선 『울산예술』은 지역예술과 예술인들의 활동 등을 비롯해 국내외 예술의 동향들을 함께 소개해오고 있다. 그러던 중 2015년에는 계간지를 현 홈페이지에 E-book으로 최초 탑재하여 그 실용성 또한 다시금 도모하게 하였다.
  • 「울산예총 20년사」, 「울산예총 30년사」 및 「울산예총 40년사」발간
    • 울산예총은 창립 20년이 되던 해인 1993년 10월, 울산예술인들의 지나온 발자취를 정리한 「울산예총 20년사」를 펴냈다. 775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진 이 책은 20년간의 울산예술 활동의 흔적을 알차게 정리했다.
    • 또 울산예총은 창립 30주년을 맞아「울산예총 30년사」발간을 추진, 2005년 3월 25일 올림피아관광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전체 1008페이지 분량의 이 책은 ‘울산예총’편을 비롯해 9개 단위협회별 활동사와 정관 등 울산문화예술을 일구고 가꾸고 있는 단체와 인물들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이에 이어 2014년 3월 「울산예총 40년사」를 발간, 가장 최근까지의 역사를 추가해 울산예술의 전통과 역사성 확립에 큰 계기를 마련했다.